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
목표를 ‘불안 없음’에서 ‘불안해도 가능’으로 바꾼다.
핵심 한 줄: 불안해도 할 수 있는 삶, 불안해도 앞으로 나아가고 도전하는 삶은 어떤가요?
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해요.
“불안하면 안 된다.”
그런데 이 목표에는 문제가 있어요.
불안을 없애려는 순간, 뇌는 불안을 중요한 대상으로 표시해요.
그래서 계속 확인합니다.
“아직 불안해?”
이 확인이 반복될수록, 불안은 더 선명해져요.
여러분! 그래서 우리는 방향을 바꿔야해요.
페러다임을 바꿔야 해요.
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
불안해도 지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.
현실에서 불안이 없는 사람은 없어요.
그건 완벽주의적인 기준이죠. 우린 신이 아니에요.
하지만 불안해도 할 일을 하는 사람은 아주 많아요.
- 불안해도 발표하는 사람
- 불안해도 전화 거는 사람
- 불안해도 약속에 나가는 사람
그렇게 피하지 않고 하다보니 점점 편안해지는 거예요.
이 사람들의 차이는 용기가 아니라 패러다임이 다른 거예요.
마무리 한 줄
우리는 “불안 0”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.
“불안해도 괜찮은 사람”이 되는 것이 목표예요.
